정식으로 인사드립니다.
런던에서 온 토끼 빌리 엘리어트입니다. ㅋㅋ

이래저래 하다보니 의상이 오디션 보러갈 때의 흰 셔츠에 빨간 타이 + 피날레의 튀튀가 되어버렸다.

뒤의 하늘색 나무 박스가 빌리의 집.

딸기 케이크도 좀 먹어보고.


빌리의 작은 꾸러미를 열어보니 발레 슈즈가 들어있다.

발레 슈즈 들고 한 장.

클로즈 업.
너무 작은 인형이고, 더 작은 신발이라 만들기 어려웠을텐데
이렇게 사랑스럽게 만들어준 Mia에게 감사를. :)

꼬물꼬물 토슈즈 신을 준비.

빌리의 다음 꾸러미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?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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